🙇 에티켓 & 생활 문화
한국인의 일상 생활 방식: 매너, 습관, 그리고 보이지 않는 규칙
대중교통 문화
버스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타면 안 될 수 있다
서울 시내버스 기사는 쏟아질 수 있는 음료를 들고 타는 승객의 승차를 거부할 수 있으며, 뚜껑 있는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이 대표적입니다. 밀폐되는 텀블러나 뚜껑이 닫힌 생수병은 대개 괜찮지만 최종 판단은 기사에게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운영 기준이 다르므로 탑승 전에 확인하세요.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규정은 다를 수 있고 최종 판단은 버스 기사에게 있으니 버스 안의 안내를 따르세요. 지하철에서는 내리는 사람이 먼저다
문이 열리면 양옆에서 기다리고, 하차하는 승객이 모두 내린 후 탑승합니다. 문 앞을 막고 서 있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지하철 노약자석은 비워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노약자석은 노인·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좌석입니다. 많은 승객은 필요하지 않다면 앉지 않습니다. 다만 겉으로 보이지 않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임산부 배려석은 임산부를 위한 좌석이다
분홍색 좌석은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비어 있어도 앉지 않는 문화가 널리 퍼져 있으며, 임산부가 오면 즉시 양보해야 합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버스에서 내릴 때 하차 벨을 누른다
한국의 시내버스는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려면 보통 미리 하차 벨을 누릅니다. 일부 국가처럼 모든 정류장에 반드시 정차하는 것은 아닙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버스 환승 시 교통카드를 다시 찍어야 한다
버스에서 내릴 때도 카드를 찍어야 환승 할인 등이 정상 적용될 수 있습니다. 지역별 교통카드 정책에 차이가 있습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교통카드 정책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중교통에서는 전화 통화를 짧고 조용하게 한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피커폰으로 대화하거나 동영상을 큰 소리로 재생하면 주변 승객에게 불편을 줍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지역 안내 표시를 따른다
한쪽 줄을 비워두는 관행을 볼 수 있지만, 이는 전국 공통의 의무가 아닙니다. 뛰거나 걷기보다는 손잡이를 잡고 안전하게 서서 이동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지하철에는 개찰구 안 화장실과 밖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이 개찰구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나갔다가 재입장에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택시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한다
한국에서는 택시 뒷좌석을 포함해 탑승자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차량에 탑승하면 먼저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점과 카페 문화
식당에서 물과 반찬은 셀프인 곳이 많다
식당에 '물은 셀프', '반찬 셀프'라고 쓰여 있으면 손님이 직접 가져와야 합니다. 추가 반찬이 무료인 식당도 많지만 모든 식당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카페에서 먼저 자리를 잡는 사람이 많다
한국 카페에서는 주문 전에 자리를 확인하는 것이 흔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소지품으로 자리를 표시하지만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귀중품을 두고 자리를 비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식당에서 직원은 '저기요'라고 부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직원에게 '저기요'라고 부르거나 호출 벨을 누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큰 소리로 외치거나 손가락으로 지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는 팁 문화가 거의 없다
일반 식당과 카페, 택시에서는 팁을 따로 줄 필요가 없습니다. 계산서에 표시된 금액을 결제하면 됩니다.
식사 후 계산은 카운터에서 하는 식당이 많다
테이블에서 결제하는 곳도 있지만 출입구 쪽 계산대에서 결제하는 식당이 흔합니다. 선불 식당과 키오스크 주문점도 많습니다.
고깃집에서는 직접 고기를 굽는 경우가 많다
삼겹살집에서는 손님이 직접 굽거나 직원이 구워주기도 합니다. 직원이 굽고 있다면 도구를 임의로 만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명이 반찬을 함께 먹는다
한국 식당의 기본 반찬은 공동으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생이 신경 쓰이면 개인 접시나 공용 집게를 사용합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카페와 식당에서 외부 음식 반입이 제한될 수 있다
다른 매장에서 구입한 음식을 가져와 먹는 것은 매장 정책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일부 식당은 1인분 주문을 받지 않는다
특히 고깃집이나 전골 전문점은 최소 2인분부터 주문을 받기도 합니다. 혼자 방문할 경우 입구의 주문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달 음식을 받을 때 직접 만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음식을 현관 앞에 두고 가는 비대면 배달 방식이 흔합니다.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주문 시 안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쓰레기와 재활용 문화
아무 비닐봉지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된다
한국의 일반 생활쓰레기는 대체로 지역에서 지정한 종량제봉투를 사용합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분리한다
종이, 캔, 유리병, 플라스틱 등을 분리배출하며 용기의 내용물을 비우고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품목별 기준은 지방자치단체마다 다릅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일반쓰레기와 따로 버린다
음식물쓰레기는 별도 용기, 전용 봉투 또는 RFID 배출시설에 버립니다. 뼈, 조개껍데기처럼 음식물로 분류하지 않는 품목도 있습니다.
쓰레기는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배출해야 한다
주거지에 따라 특정 요일과 시간에만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파트와 일반 주택도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 길거리에는 쓰레기통이 적은 곳이 있다
음료컵이나 포장 쓰레기를 버릴 곳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방에 작은 봉투를 준비해 두면 편리합니다.
카페 일회용 컵을 다른 가게에 버리면 안 된다
다른 매장에서 구입한 음료컵을 무단으로 남겨 두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매장 내 쓰레기통도 이용객 전용일 수 있습니다.
대형 가구를 버릴 때는 별도의 신고가 필요할 수 있다
의자, 책상, 매트리스 등은 일반 종량제봉투로 버리지 않습니다. 지자체의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주택의 분리수거장에는 이용 규칙이 있다
일부 아파트에서는 특정 시간 또는 요일에만 재활용품 배출이 가능합니다.
집과 아파트 생활 문화
집 안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다
한국의 일반 가정집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현관과 실내 공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밤늦게 세탁기나 청소기를 사용하면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에 민감한 편입니다. 야간 세탁, 진공청소기, 가구 이동 등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에서도 발소리를 조심하는 문화가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 뛰거나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면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현관 비밀번호와 공동현관 출입 방식이 중요하다
한국 주택에는 디지털 도어락과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널리 사용됩니다. 방문객은 호출 기능으로 출입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택배는 집 앞에 놓고 가는 경우가 많다
아파트에서는 택배 기사가 현관 앞에 물건을 두고 배송 완료를 안내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공동주택에서는 흡연 장소가 제한될 수 있다
공용 복도, 계단 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세대 내부의 흡연도 이웃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사할 때 엘리베이터를 예약해야 할 수 있다
아파트에 따라 이삿짐 운반용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미리 예약하거나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는 월세와 별도로 청구될 수 있다
관리비에는 청소, 공용시설 운영, 보안 등의 비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전기·수도·난방 요금이 별도인 경우도 있습니다.
쇼핑과 편의점 문화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다
매장에 온수기와 식사 공간이 있다면 컵라면을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편의점에서 취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트에서는 봉투를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계산할 때 봉투가 필요한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바구니를 챙기면 편리합니다.
편의점 전자레인지는 해당 매장 고객을 위한 시설이다
편의점의 전자레인지와 온수기는 일반적으로 해당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을 위한 시설입니다. 외부 음식은 직원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대에서 상품을 직접 바코드 스캔하는 무인매장이 있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무인 문구점 등에서는 직접 상품을 계산하고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카드를 이용한 소액 결제가 흔하다
소액 상품도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노점이나 일부 전통시장에서는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이 필요한지 묻는 경우가 많다
"영수증 드릴까요?"는 "Would you like a receipt?"라는 뜻입니다. 필요하지 않다면 "괜찮아요"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와 거리 문화
길거리에서도 아무 곳에서나 담배를 피울 수 없다
버스정류장, 공원, 학교 주변 등 지정 금연구역에서는 흡연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구역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표지판을 확인해야 합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그림에 나온 과태료 금액은 예시일 뿐이며, 과태료는 도시와 구마다 다르니 표지판을 확인하세요.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오도록 촬영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때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SNS나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라면 촬영·게시 동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과 공공기관에서는 대기번호를 받는다
은행, 주민센터, 병원 등에서는 번호표를 뽑고 순서대로 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버스정류장, 인기 식당, 매장 등에서는 먼저 온 사람이 먼저 이용하는 것이 기본 예절입니다.
한국에서는 공중화장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지하철역과 공공시설에서 무료 화장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화장실이 24시간 개방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중화장실에서는 휴지를 변기에 버릴 수 있는지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화장지는 변기에 버리지만, 일부 오래된 시설에서는 배관 문제로 별도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티슈와 생리용품은 변기에 버리면 안 됩니다.
외국인이 놓치기 쉬운 한국의 특별한 생활방식
식당 테이블의 버튼은 직원을 부르는 버튼이다
한국 식당에서는 테이블에 있는 호출 버튼을 누르면 직원이 옵니다. 처음 보는 외국인에게는 꽤 신기한 시스템입니다.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버튼의 모양은 식당마다 다르고, 호출 버튼이 없는 식당도 있습니다. 식당 테이블 아래에 수저가 들어 있는 서랍이 있다
일부 식당은 테이블 옆면의 서랍에 숟가락, 젓가락, 냅킨 등을 넣어 둡니다. 직원이 수저를 주지 않을 때 확인해 보세요.
AI 생성개념을 보여 주기 위해 AI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수저를 두는 위치는 식당마다 다릅니다. 한국 식당에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공간이 있을 수 있다
일반 테이블 식당은 신발을 신고 이용하지만, 바닥에 앉는 좌식 식당이나 일부 룸에서는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한국의 식당에서는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혼잡한 식당에서는 식사가 끝난 후 자리를 비워주는 것이 배려로 여겨집니다. 반대로 카페에서는 비교적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국은 새벽에도 배달과 편의점 이용이 가능한 곳이 많다
도심에서는 24시간 편의점과 심야 배달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과 매장에 따라 운영시간은 다릅니다.
한국에는 물건을 맡아주는 무인 보관함이 있다
주요 지하철역 등에 유료 물품보관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짐을 맡기고 여행하거나 쇼핑할 때 편리합니다.
도로와 보행 문화
횡단보도에서는 우회전 차량을 주의해야 한다
보행자 신호가 녹색이어도 차량이 접근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 운전자는 관련 보행자 보호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자전거도로를 걸을 때는 주의해야 한다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 공간이 구분된 곳에서는 표시된 보행 공간을 이용하세요.
골목길에서는 배달 오토바이를 조심한다
한국의 주택가 골목은 차량과 보행자가 가까이 지나가는 곳이 많습니다. 갑자기 방향을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전동킥보드는 아무 곳에서나 탈 수 없다
전동킥보드 이용에는 운전면허 등 법적 요건이 적용되며, 2인 탑승은 금지됩니다. 헬멧도 착용해야 합니다. 보도가 아니라 자전거도로나 도로 가장자리를 이용하세요. 대여 앱에서 면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문을 열기 전에 뒤를 살핀다
도로변에 정차한 택시나 자동차에서 내릴 때 뒤따라오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확인하세요.
음식 주문과 식사 도구
음식을 가위로 잘라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에서는 고기뿐 아니라 냉면, 김치, 전 등을 식사용 가위로 잘라 먹기도 합니다.
식당의 앞치마는 요청하거나 직접 가져온다
고깃집이나 국물 요리 전문점에서는 옷을 보호하는 앞치마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요청해 보세요.
맵지 않아 보이는 음식도 매울 수 있다
붉은색이 아니어도 매운 음식이 있습니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면 주문 전에 확인하세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외국 카드가 안 될 수 있다
한국 발급 카드만 지원하는 무인 주문기가 있습니다. 결제에 실패하면 직원에게 다른 결제 방법을 문의하세요.
공동 음식은 공용 집게로 집는 것이 위생적이다
공동 음식이나 구운 고기를 집을 때 개인 젓가락 대신 공용 집게를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여럿이 먹고 각자 계산할 수 있다
일부 식당은 각자 계산을 지원합니다. 다만 계산대 시스템에 따라 분할 결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에는 알레르기 유발 재료가 숨어 있을 수 있다
멸치 육수, 새우젓, 액젓, 참깨, 콩 등은 음식 이름에 나타나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으면 재료와 조리 방식을 확인하세요.
목욕탕과 찜질방
목욕탕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씻는다
공동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기본적인 목욕 예절입니다.
한국 대중목욕탕의 탕 안에서는 수영복을 입지 않는다
남녀가 분리된 일반 대중목욕탕에서는 수영복 없이 이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혼성 찜질 공간에서는 제공된 찜질복을 입습니다.
목욕탕에서는 긴 머리를 묶는 것이 좋다
공동 욕탕에서 긴 머리카락이 물에 닿지 않도록 묶거나 올리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찜질방에서는 사물함 열쇠나 팔찌를 잘 보관한다
일부 시설에서는 팔찌나 열쇠로 부대시설을 결제합니다. 분실하면 확인 절차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찜질방 수면공간에서는 조용히 한다
공동 휴식공간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하거나 다른 사람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숙박과 예약 문화
숙소 체크인 시 신분증을 요구할 수 있다
호텔 등 숙박시설에서는 예약자 확인과 관련 절차를 위해 여권 등 신분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숙소는 객실 안에서 신발을 벗어야 한다
한옥 숙소와 일부 바닥 난방형 객실은 신발을 벗고 이용합니다. 숙소의 안내를 따르세요.
예약할 때 한국 전화번호가 필요할 수 있다
일부 식당 예약, 온라인 주문, 시설 예약 서비스는 한국 휴대전화 번호나 본인 인증을 요구합니다.
노쇼는 예약 서비스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예약금을 받거나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는 식당과 숙소가 있습니다. 방문할 수 없다면 미리 취소하세요.
숙소 객실에서는 취사가 금지될 수 있다
일반 호텔 객실에서는 휴대용 가스버너 등 조리기구 사용이 금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사 가능 객실인지 확인하세요.
쇼핑과 결제의 숨은 규칙
해외 카드가 모든 무인기기에서 작동하지는 않는다
무인 세탁기, 주차 정산기, 사진관 등 일부 결제 장치는 국내 발급 카드나 특정 간편결제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성인용 상품을 구매할 때 신분증을 확인한다
술이나 담배 등을 판매할 때 연령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권 등 유효한 신분증을 준비하세요.
가게에서 상품을 개봉하기 전에 결제해야 한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음료나 과자의 포장을 뜯기 전에 먼저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의류를 입어볼 때 직원에게 확인한다
피팅룸이 없는 작은 옷가게도 있습니다. 착용 가능한 상품인지 직원에게 확인하세요.
개인 간 중고거래는 장소와 결제에 주의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직접 만나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일이 흔합니다. 사람이 많은 장소를 이용하고 물건을 확인한 후 결제하세요.
일부 온라인 결제에는 한국식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한국 웹사이트에서는 휴대전화 본인 인증이나 국내 결제수단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결제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의료와 약국 이용
처방약은 병원이 아닌 약국에서 받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외래 진료 후 의사가 발급한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서 약을 조제받습니다.
모든 약을 편의점에서 살 수는 없다
편의점에서 판매 가능한 상비약은 정해진 품목으로 제한됩니다. 그 밖의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밤에 운영하는 약국을 따로 찾아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약국이 24시간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야간에는 운영 중인 약국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병원에서는 진료과를 구분해서 방문한다
한국에서는 내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 진료과별 의원이 많습니다.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을 찾으면 편리합니다.
긴급 상황에는 119와 112를 구분한다
119는 화재·구급·구조, 112는 경찰 신고에 이용합니다. 관광 관련 도움이 필요하면 1330 관광통역안내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화시설과 여가
영화관에서는 대부분 지정된 좌석에 앉는다
영화표에 표시된 상영관과 좌석 번호를 확인하세요. 비어 있는 다른 좌석으로 마음대로 옮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연장에서는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제한될 수 있다
뮤지컬, 콘서트, 전시회에서는 촬영이 금지되거나 특정 시간에만 허용될 수 있습니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지연될 수 있다
공연에 늦으면 즉시 입장할 수 없고, 안내 직원이 지정한 시간에 들어가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노래방에서는 예약한 시간을 지켜야 한다
노래방은 보통 시간 단위로 이용합니다. 서비스 시간이 추가될 수도 있지만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PC방에서는 음식 주문과 좌석 이용에 별도 절차가 있다
PC방은 좌석에서 로그인하거나 요금을 선결제하고, 컴퓨터 화면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시설과 일상 예절
무인 세탁소에서는 세탁물을 제때 찾아간다
셀프 빨래방에서는 세탁·건조가 완료되면 다음 이용자를 위해 세탁물을 신속하게 가져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다 쓴 건전지는 별도로 배출한다
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에 버리지 않고 지정된 폐건전지 수거함에 배출합니다.
남은 약은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않는다
폐의약품은 지역의 지정 수거함이나 수거 장소에 배출합니다. 수거 위치와 방법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조사에는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전달하는 문화가 있다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참석할 때 현금을 봉투에 담아 전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관계와 상황에 따라 금액은 달라집니다.
한국 결혼식에는 축의금 접수대가 있을 수 있다
결혼식장 입구에서 축의금을 접수하고 식권을 받는 방식이 흔합니다. 모든 결혼식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자리를 허락 없이 사용하지 않는다
독서실, 스터디카페, 공유 사무실 등에서는 비어 보이는 자리도 예약석일 수 있습니다. 좌석 배정과 이용시간을 확인하세요.
한국의 무인택배함과 보관함에는 이용시간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일부 물품보관함은 정해진 이용시간 이후 추가요금이 부과되거나 장기 보관 물품을 별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안내에 대해
이 안내는 법이 아니라 일반적인 관습입니다. 장소, 매장,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안내 표지판과 직원의 안내를 따르세요. 버스, 흡연, 쓰레기 배출 등 지역 규정은 도시마다 다릅니다. 버스의 테이크아웃 컵, 안전벨트, 흡연, 전동킥보드, 우회전 규정은 2026-10-25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으며, 나머지 항목은 일반적인 관행으로 공식 자료와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