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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에서 부산 시내 가는 법
김해국제공항(PUS)은 부산과 동남권으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부산 지하철이 공항까지 오지는 않고, 경전철이 공항에서 출발해 사상(2호선)과 대저(3호선)에서 지하철과 만납니다. 이 환승 하나가 숙소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가릅니다.
입국 · 2026-10-27 업데이트 · 읽는 데 6분
타는 곳 찾기
- 세관을 통과한 뒤 국제선 터미널을 나와 터미널 입구 맞은편에 있는 경전철 역을 찾습니다.
- 개찰구에서 티머니 카드나 교통 결제가 되는 카드를 찍습니다. 서면이나 해운대로 간다면 사상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타고, 3호선 방면은 대저에서 갈아탑니다.
- 공항 리무진버스나 택시를 탄다면 입국장 밖의 버스 정류장과 택시 승강장 표지판을 따라갑니다.
숙소별 추천 교통편
| 숙소 위치 | 추천 | 이유 |
|---|---|---|
| 서면 | 사상까지 경전철, 이후 2호선 | 도로 정체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 해운대·센텀시티·광안리 | 해운대행 공항 리무진버스 | 짐을 들고 갈아타지 않아도 되지만 정체 시 느립니다 |
| 부산역·남포·자갈치 | 경전철, 2호선, 필요하면 1호선 | 지도 앱이 환승을 안내하며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 짐이 많거나 아이와 함께거나 늦은 도착 | 공식 승강장의 택시 | 문 앞까지 한 번에 가며, 미터기를 쓰고 한국어 주소를 보여 줍니다 |
경주, 울산, 창원으로 계속 가나요? 시외버스가 공항 주변에서 출발하며 시간표는 공항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두 가지 예시
서면에 묵는 혼자 여행자
여행자는 경전철로 사상까지 가서 서면 방면 2호선으로 갈아탑니다. 도로 정체의 영향이 없고, 배낭 하나라면 환승도 어렵지 않습니다.
해운대 해변 호텔로 가는 가족
유모차와 큰 짐이 있어 환승 없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해운대행 공항 리무진버스를 타고, 정체에 대비해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요금과 시간표는 바뀝니다. 이동 전에 운영사 페이지나 공항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한 요금은 이 가이드에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