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영어 원문을 번역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영어 원문이 우선하며, 비자·입국 정보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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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드론을 날릴 수 있나요?

답변 상태
예, 등록과 허가가 필요합니다

빠른 답변

관광객에게도 규정이 적용됩니다. 2kg을 넘는 드론은 등록해야 하고, 서울 대부분 지역과 공항·비무장지대 근처는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항공 촬영은 별도 허가가 필요합니다. 승인 없이 날릴 수 있는 드론 공원이 3곳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 최대 이륙 중량이 2kg을 넘는 드론은 취미용이라도 등록해야 합니다.
  • 공항 관제권(반경 9.3km), 서울 도심 일부, 비무장지대, 군사시설과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서는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 150m 이상 비행에는 별도 승인이 필요하며 항공 촬영에는 별도 허가가 필요합니다. 야간 비행과 가시권 밖 비행은 특별 승인이 필요합니다.
  • 자유 비행 구역: 서울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 대전 금강 드론공원, 광주 영산강 드론공원.

준비할 것

  • •웹 민원 포털 ‘드론원스톱’을 통해 미리 신청한 등록과 승인

흔한 실수

  • •지역을 확인하지 않고 공항 근처나 서울 도심에서 날리는 것

대안

  • •지정된 드론 공원
유용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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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규정은 바뀝니다. 날리기 전에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 비행 구역과 승인 여부를 확인하세요.

최종 확인: 2026년 10월 3일

규정, 요금, 정책은 바뀝니다. 여행 전에 위의 공식 출처에서 중요한 내용을 확인하세요.